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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오랫동안 절에 다녔습니다. 지금도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절에 다니고 있고 정법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가 법을 전한 스님에게서 온 문자 때문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하여 스님께 답을 해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스승님께 답을 구하고자 합니다. 그 스님으로부터 제게 온 문자 내용을 요약하면 '스승님의 강의는 훌륭하지만 제가 볼 때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아닌 것 같다. 우주 이전에 우주 그 이상의 최고 가치를 인간들에게 심어주려고 하는 부처님을 잊지 마세요.'라고 왔습니다. 스승님, 이 스님이 말하는 '우주 이전의 우주 그 이상의 최고 가치'를 심어준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이 스님이 추구하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석가 부처님이 깨우친 최고의 가치와 지혜를 의미한다고 알고 있는데 스승님 법문을 접한 저는 과연 이 스님이 추구하는 이것이 자기의 깨달음의 길로 갈 수 있는 바른 길인지 의문이 듭니다. 스승님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차원계나 영혼신에 관해서는 법문을 들었으나 제 경우를 여쭙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절에 다니면서 기도를 하면 중국말, 일본말 또 알 수 없는 언어로 기도를 하고 상대에 맞는 법문을 하며 풀어주었고 만지면 병을 낫게 하는 술도 들어왔습니다. 많은 시련과 세월이 흐른 후 차츰 모순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절과도 멀어졌고 헤매다가 보석과 같은 정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법을 공부한 지 2년이 다 되어갈 때 즈음 회원들과 나눔 공부 자리에서 갑자기 제가 마치 스승님께서 법문하시는 것처럼 법문을 하고 풀어주며 옛날과 같은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한 달 열흘을 의심 없이 거기에 빠져 지내다가 너무나 부족하고 부끄러운 저 자신을 깨닫고 자책하며 참회하였고 제가 아는 데로 축원을 올렸습니다. 영혼신이 이해가 되었는지 그 이후로는 정리가 된 것도 같지만 질량이 부족한 제가 올린 축원으로 오랜 시간 저에게 차고 들었던 영혼신이 빠져나갔는지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에도 등 쪽이 저리면서 뻐근하게 기운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 영혼신의 영향인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제가 질문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벡스코와 이 자리는 오늘 처음입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제가 정법을 들은 사람 중에서 가장 큰 수혜자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부 3년 전에 질문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조차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함양 과수원에도 다녀왔는데 여기까지 연결된 인연법으로 제가 수혜자이다 보니 많은 사람에게 정법을 알리고자 하는 욕심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생각이 바른 것인지요? 제가 3년 후에 질문을 드리겠다고 했던 기회도 당겨졌는데 제 욕심으로 남을 가르치려 하는 것인지 큰 숙제이기에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64세입니다. 현재 간암 환자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부산에서 환경운동연합, 사회 활동 등 봉사활동만 하고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지금 여기에도 페트병이 있습니다. 과거 우리는 낙동강 물에서 목욕을 하면서 그 물도 마셨습니다.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폐수가 나와서 거리에 나가보면 모두 다 쓰러져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평생 정말 아름다운 강산, 쓰레기 없는 세상, 맑은 물을 마시는 세상을 만들어보고 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담배를 태우고 볼 붙은 담뱃재를 그냥 길거리에 버립니다. 나이 든 사람으로서 그 광경을 보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말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정법을 듣고 스승님을 뵙게 되면서 크게 울었습니다. 정법 공부 한지는 7개월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암 환자로서 4개월 투병 중입니다. 제가 농아인으로서 어머니의 암 투병을 어떻게 도우면 되는지 스승님 바른 가르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모친은 올해 3월에 갑자기 급성 식도염으로 수술을 받은 후 후유증으로 급성신부전 신장투석을 받아오시다가 최근에는 피를 토하는 증상으로 입원하였으나 대학 병원에서도 그 원인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계속된 병원 치료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병원에서도 언제 심장마비가 올지 모르는 아주 위중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오전 내내 모친이 어릴 때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면서 우시는 등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모습에 제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작년에는 큰 집 매형 두 분이 6개월 간격으로 갑자기 돌아가시고 올해는 큰삼촌이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3월 말부터 갑자기 전개된 모친의 병세 악화도 연관이 있지 않은지 생각합니다. 현재 모친을 비롯한 가족들은 정법을 받아들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스승님께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 모친이 소생할 기회가 있는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일어난 일련의 일들을 바라보면서 어떠한 마음으로 공부 거리를 삼아야 하는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구합니다.
부동산을 내어놓았습니다. 제 욕심이 있었는지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집값을 깎아주어도 선뜻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너무 힘들지만, 그 일이 너무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아기 아빠가 자녀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해서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사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전세 계약서를 쓰고 나서 갑자기 한 번도 보지 않았던 새집이 보였습니다. 우연히 구경했는데 그 집이 마음에 무척 들었습니다. 사업가는 큰돈이 들어오니까 가능하겠지만 월급자는 수입이 정해져 있는데 과연 좋은 환경으로 가서 경제적 부족분이 채워질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새집으로 가려면 기존 전세 계약을 파기해야 하는데 그 집 주인은 "나는 모르겠다."라고 합니다. 스승님 법문 중에 좋은 환경으로 가는 것이 맞는다는 내용이 더 크게 들리니까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사하거나 재테크를 해 왔기 때문에 전세 계약금 2000만 원을 포기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남편의 월급 규모를 생각해서 100만 원, 200만 원을 고려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스승님 법문을 듣고 나서 "월세로 살아도 되는구나."를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술을 참 좋아합니다. 한 달 정도는 밥을 안 드십니다. 그러다가 힘들어지면 병원으로 모시고 갑니다. 병원에 가서 10일 정도 치료를 받으면 금방 또 깨어납니다. 더운 여름에는 일하고 시원할 때는 집에서 쉬는데 무슨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1: 제가 제일 기대했던 아들이 몇 년 전부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니던 학교도 잘 안 가고 소통이 안되어 항상 불안한 마음이 들면서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사촌 중에서 큰집 아들이 작년에 40대의 나이로 죽고 둘째 형님댁의 아들도 큰 수술을 하였습니다. 저희 아들은 너무 똑똑하여 "무엇을 해도 하겠다."라는 기대를 주던 아들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못 하고 집에서 불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어서 제 희망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스승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죽을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예전에 유튜브 영상으로 스승님 강의를 들었던 바에 의하면 제 잘못이 커서 그러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