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강의

7801~7900강

최신강의

7900강 종전선언 추진전략

7899강 국내 항공사 승무원 시험 준비(2_2)

7898강 국내 항공사 승무원 시험 준비(1_2)

7897강 하늘과 한 약속, 시험준비 중 결혼하겠다는 딸

7896강 재미있게, 즐겁게(2_2)

7895강 재미있게, 즐겁게(1_2)

강의 목록

매거진타입매거진타입 기본타입기본타입 갤러리타입갤러리타입
우리가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태어나서 첫 번째 맞이하는 영유아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영유아기는 어떤 특성이 있는지 그리고 100세 시대를 바르게 살기 위해서 이 시기에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스승님께 질문을 올립니다.
100세 인생, 100년이라는 시간의 의미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예로부터 "인명은 재천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교적인 의미로 사람의 목숨은 하늘의 뜻에 따라 태어나고 죽는다는 뜻입니다. 생활 수준의 향상과 의학의 발달로 100세 인생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하늘의 뜻에 있다면 하늘은 왜 우리에게 100년이라는 시간을 준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간이 할 일을 하기위해 살고 있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인간의 할 일과 삶의 과업에 대해서 질문을 올리고자 합니다. 과거 인간 삶의 큰 과업 중 하나는 결혼, 육아를 통한 ‘대를 잇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 젊은 세대들에게는 결혼이나 육아는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처럼 여겨지고 갈수록 증가하는 이혼율과 출산율 저하 현상은 변화하는 사회에 과거시대 인간 삶의 과업들을 억지로 적용하려다 생기는 모순처럼 느껴집니다. 우리 시대 100세 인생에 걸 맞는 인간 삶의 중요 과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간이 할 일을 하기위해 살고 있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인간의 할 일과 삶의 과업에 대해서 질문을 올리고자 합니다. 과거 인간 삶의 큰 과업 중 하나는 결혼, 육아를 통한 ‘대를 잇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 젊은 세대들에게는 결혼이나 육아는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처럼 여겨지고 갈수록 증가하는 이혼율과 출산율 저하 현상은 변화하는 사회에 과거시대 인간 삶의 과업들을 억지로 적용하려다 생기는 모순처럼 느껴집니다. 우리 시대 100세 인생에 걸 맞는 인간 삶의 중요 과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명은 재천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수명을 아는 사람이 있기도 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수명을 모릅니다. 수명을 알 수 없게 만들어 놓은 원리가 무엇이며 자신의 수명을 아는 방법은 없는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인간의 완성된 진화로 100세 인생까지 왔다."라고 잘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생명과학의 의미는 세포의 노화나 죽음을 보면서 세포의 개선과 내부 장기 기관의 교체와 같은 것에 의해 150년, 200년의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의 발전으로 우리가 200세를 꿈꾼다는 것은 인간의 욕심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간의 완성된 진화로 100세 인생까지 왔다."라고 잘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생명과학의 의미는 세포의 노화나 죽음을 보면서 세포의 개선과 내부 장기 기관의 교체와 같은 것에 의해 150년, 200년의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의 발전으로 우리가 200세를 꿈꾼다는 것은 인간의 욕심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스승님 완성된 피조물은 평균 100세를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80세까지 사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120세를 사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추가 질문 올리겠습니다. 80세를 사는 사람들은 짧은 기간에도 삶을 효율적이고 질량 있게 잘 살아서 육신을 뒤집어쓰고 살아야 하는 벌을 단축해서 100세까지 살지 않고 80세로 낮추어 주는 것인지 아니면 더 살아도 이 세상에서 쓸모 있는 일을 못 하니까 육신의 연장이 불필요하니 빨리 거두어 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120세까지 사는 사람은 미련하고 등신같이 사니까 남보다 인생의 시간이 더 필요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질량 있는 큰일을 하고 있으므로 인류가 더 필요로 하니까 육신의 연장이 더 필요하니 오래 살아서 덕행 실천의 기회를 더 주는 것인지요? 후천시대에 있어서 과연 인간에게 장수한다는 것은 기회인지? 복인지? 궁금합니다.
스승님께서는 현대인들은 평균 100세 인생, 즉 80세에서 120세를 산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이 할 일 없이 오래 사는 것은 가장 큰 고통이며 그 의미 또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인간은 태어난 목적만큼의 업을 벗었다면 굳이 이 무거운 육신을 뒤집어쓰고 120세까지 오래 살 이유가 없고 되도록 빨리 천상계에 가서 육신 없이 가볍게 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누구는 80세를 살고 누구는 120세를 산다고 했을 때 과연 어느 쪽이 좋은 삶이며 또 수명이 각각 달라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 올립니다.
최근 3인 1조에 대한 법문이 자주 올라와서 제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스승님께서 이상적인 조합 구성은 여자 2명 남자 1명이 금상첨화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3명이 모이면 핵을 이루는데 여자가 70% 남자가 30%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천부경의 지극장을 듣고 있을 때 떠오르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물 번식하노라."입니다. 물분자는 수소 2개 산소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소를 남자로 보고 수소를 여자로 보고 나름대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산소가 남자 역할을 하는 것 같고 수소가 여자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 3명이 모이면 오존층이 됩니다. 성층권 내의 20~30km 부근에 오존층이 있고 지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수소는 모이기가 힘들고 폭발성이 있어서 여자의 성격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물에 천기의 70%가 숨겨져 있다고 하길래 나름대로 분석을 했습니다. 확실한 설명을 듣고 싶고 3인 1조의 남녀조합과 물분자와의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저는 아내와 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사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면 "당신은 무언가를 자꾸 묻혀온다. 당신은 당신이 아니야.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말하고 있어. 영가를 묻혀 온다."라는 핀잔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을 하려고 생각하더라도 현재 아내와 함께 살고 있으므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접어놓은 상태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초기에는 3~5편을 계속 들었습니다. 스승님께서 방금 말씀하셨지만, 울산을 위하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질문드릴 것은 제 문제점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또 제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제대로 파악을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아야 할 것은 알고 넘어가고 싶은데 자꾸 확실하지 않은 답을 저도 모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와 해결책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지는 주어진 환경을 바르게 쓰지 못해 빼앗겼고 힘들고 어려워졌으니 남을 도우려 하지 말고 펼치지도 말며 내 공부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스승님은 세상에 거지로 나왔다 하셨습니다. 어떻게 거지가 되셨고 또 거지로 오신 스승님은 많은 사람을 가르치며 펼치고 계십니다. 이것은 모순이 아닌지 가르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