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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강 종전선언 추진전략

7899강 국내 항공사 승무원 시험 준비(2_2)

7898강 국내 항공사 승무원 시험 준비(1_2)

7897강 하늘과 한 약속, 시험준비 중 결혼하겠다는 딸

7896강 재미있게, 즐겁게(2_2)

7895강 재미있게, 즐겁게(1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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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감사합니다. 한반도와 세계평화의 키가 될수도 있는 첫번째 질문으로서 종전선언 추진전략에 대해서 질문 올리겠습니다. 현 정부 들어서 세번째로 맞이하는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립니다. 회담의 슬로건은 "평화, 새로운 미래"입니다. 종전 협정체결 65주년인 올해에 문재인 대통령은 이 한반도의 적대관계를 종식하는 종전선언을 목표로 속도를 내겠다고 하는데 넘어야 할 산은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미국은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있는 행동을 북한에 요구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종전선언의 종전선언을 요구하는데다가 휴전협정 당사자인 중국과의 입장정리 또한 필요합니다.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인 종전선언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기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중점을 두고 풀어나가야 할 추진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 스승님께서 풀어주십시오.
1: 저는 호주에서 2년 동안 살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항공사의 외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무원이 되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면접을 봤고 그 결과에 따라서 다시 호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한국에서 승무원 준비를 할 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보다 움직이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유니폼을 입고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어떤 직업을 방편으로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해야할 지 궁금하고 제가 승무원이 되었을 때 자질이 있다면 국내 항공사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2: 그렇다면 저는 호주에서 2년을 보낼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호주 생활을 접고 한국에 들어와서 항공사에 지원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호주에서 2년 동안 살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항공사의 외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무원이 되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면접을 봤고 그 결과에 따라서 다시 호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한국에서 승무원 준비를 할 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보다 움직이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유니폼을 입고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어떤 직업을 방편으로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해야할 지 궁금하고 제가 승무원이 되었을 때 자질이 있다면 국내 항공사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29살 때 가구차, 화물차로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단파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보증 관계로 인해서 아주 힘든 일을 겪을 때 어떤 스님이 "태백산에 올라가서 당신이 결정하고 오라." 하여 올라갔습니다. 그때가 2000년도였습니다. 결정한 결과 "내 가족도 부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가 제자가 될 수 있겠나! 죽이든 살리든 내 자식들 공부부터 시키겠다."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부터 18년이 지났고 제 직업이 운전이니만큼 저를 업그레이드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만 제가 업그레이드할 시기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약속한 것으로 자식들은 공부를 다 시켰기에 저는 정법 공부로 대체하고 있는데 바른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제 딸은 33살입니다. 원산지 관리사 자격증을 따고 6급 공무원 시험을 치고 싶다고 하여서 해보라고 했는데 느닷없이 남자친구를 데려와서 결혼한다고 합니다. 결혼 후 6급 시험을 치고 싶다고 하는데 부모 마음으로는 되도록 공무원 시험 후 결혼했으면 하는 것이 제 마음이지만 자식이 하는 일을 말리지도 못하고 저의 답답한 심정을 스승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살아가면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참 다양합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할 때 느끼는 재미와 스승님께서도 법문에 강의를 재미있게 들으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사람이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각자의 자라온 환경이나 체질, 질량의 차이에서 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재미를 느끼는 감정이 어떤 이유에서 일어나는지에 대해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마다 살아가면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참 다양합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할 때 느끼는 재미와 스승님께서도 법문에 강의를 재미있게 들으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사람이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각자의 자라온 환경이나 체질, 질량의 차이에서 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재미를 느끼는 감정이 어떤 이유에서 일어나는지에 대해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천절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대종교의 "나철"이라는 사람이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한 날입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은 단일 혈통으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천이라 하면 하늘을 열어야 하는데 하늘이 열리는 법을 가지고 내려와야 한다고 합니다. 이 시대의 진짜 개천절은 언제부터이며 개천절의 정의에 대한 스승님의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25년 동안 류머티즘 관절염을 앓고 있다고 하니까, 스승님께서 팔공산을 100일간 올라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리가 아프지만, 올라가는 데까지는 올라갔습니다. 현재 제가 조그마한 옷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만, 올해부터 경제적으로 더 힘듭니다. 이 일을 그만두어야 할지 스승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1: 다름이 아니라 가게와 아버지 산소 있는 곳에 태양광 사업을 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그것을 해도될까? 부모님 산소는 어떻게 할 것이며 태양광 설치는 해도 되는가 궁금해서 왔습니다. 2: 봉안당에 모시지 않고 땅속에 모시는 것은 괜찮을까요?
이렇게 목소리가 가라앉는데 병원에서는 역류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이 끊깁니다. 약을 먹다가 이제 침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스승님 앞에서 꾸중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춘천에 살면서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교회가 불편해서 원주로 이사를 하고 싶습니다. 가서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춘천에 계속 있어야 하는지…. 저는 71살의 홀로 사는 노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여생을 바르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최악의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스승님 법문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래를 불렀던 사람입니다. 재능과 재주만 믿고 노력도 하지 않고 바른 곳에 쓰지 않고 살다 보니까 제 목에 갑상샘이라는 병이 생겨서 5년 전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성대를 다쳤고 가수로서는 치명적이었습니다. 보험이 나오지 않아서 노래 부르는 꿈을 완전히 접었습니다. 밥 먹고살기 위해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모든 것을 거두어 갔다는 것을 스승님 법문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정말 최악의 상황이었기 때문에 밥 먹고 사는 것에만 신경을 썼었는데 스승님 법문을 듣고부터는 "나도 목이 나아서 예전에 하지 못했던 제 재능을 기부하면서 바르게 살아갈 수 있을까?"하고 어렵지만,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태어나면서 소아마비로 인하여 한쪽 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결혼하고 싶은데 그동안 다리가 불편하다 하여 거절이나 퇴짜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 아픈 다리가 자랑스럽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이 다리를 통하여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장애인은 어떻게 하면 참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귀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저는 태어나면서 소아마비로 인하여 한쪽 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결혼하고 싶은데 그동안 다리가 불편하다 하여 거절이나 퇴짜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 아픈 다리가 자랑스럽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이 다리를 통하여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장애인은 어떻게 하면 참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귀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년 넘는 직장생활을 퇴직하고 제2의 사회생활에 입문하려는 5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맞벌이로 바쁘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부족했던 시간이 생긴다고 하고 싶더니 못다 한 일들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법 공부를 하고 보니 돈과 시간을 세대와 형편에 맞게 쓰는 법을 아직 잘 모르고 살아온 것 같아서 스승님께 가르침 청하옵니다.
저는 30년 넘는 직장생활을 퇴직하고 제2의 사회생활에 입문하려는 5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맞벌이로 바쁘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부족했던 시간이 생긴다고 하고 싶더니 못다 한 일들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법 공부를 하고 보니 돈과 시간을 세대와 형편에 맞게 쓰는 법을 아직 잘 모르고 살아온 것 같아서 스승님께 가르침 청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