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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강 대한민국의 계층-가족 내의 계층(2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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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8강 아버지 건물에서 까페 운영 중, 아버지와의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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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6강 경기도민의 경기도를 위한 연구 방향(2_2)

7395강 경기도민의 경기도를 위한 연구 방향(1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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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경남지부 회원들이 내일모레 스승님께서 수행하시던 신불산으로 관광을 가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스승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시고 유명해지시면 스승님께서 수행하셨던 그 자리가 하나의 성지로 발돋움하게 될 텐데 저희가 그곳을 방문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다시 한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인이 어떤 이야기를 하면 저 말이 맞는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상하게 그 말을 듣기 싫어집니다. 이상하게 집에서 하는 말은 자꾸 튕겨 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자로서 잘못이 없는지요?
스승님 강의에 아주 많이 나오는 3대7의 법칙을 남과 여에 적용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부부 해체와 파트너가 없는 솔로인 분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 가며 살아야 하는지 풀어주십시오.
스승님 강의에 아주 많이 나오는 3대7의 법칙을 남과 여에 적용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부부 해체와 파트너가 없는 솔로인 분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 가며 살아야 하는지 풀어주십시오.
소년기, 청년기, 노년기로 나누어 보면 노년기 중에서도 하(下)입니다. 짧다 하면 짧은 인생인데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게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저녁에 도착하여 스승님과 저녁 식사를 할 때, 스승님 앉으신 뒤편의 산의 사진이 찍혔는데 아름답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해가 질 때와 뜰 때의 빛이 다릅니다. 해가 질 때 좀 더 우아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자연의 원리로 볼 때 사람도 자연의 일부인데 태양처럼 빛의 조절이 되어가는 것인지,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버지는 치매 환자로 요양원에 계십니다. 저희가 아버지를 방치하여 집안에 천벌이 온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작년에 암으로 돌아가시고, 제가 맏이로서 아버지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동생들은 한 번씩 뵙고 싶을 때 찾아뵙고 있습니다. 정법 공부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아버지도 요양원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제가 왜 불편한지 제 마음을 살펴보니, 요양원 직원들이 "자식들이 자주 찾아오지도 않고, 불효자다."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서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아버지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주위에 신경을 안 쓸 수 있도록 해야 하는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잘 맞지 않습니다. 제가 계속 맞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저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어느 정도는 알겠지만, 그 이상 무엇을 더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는 아빠가 "엄마는 (우리가)도와야 할 사람이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도울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돕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지요? 예전 강의에서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 역할을 한 것이 오히려 내조가 되었다."는 말씀처럼 아빠도 엄마를 돕지 않음으로써 엄마의 생각도 깊어지고 영혼이나 죽음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도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도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빠가 말하는 "돕는다."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저희 부모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잘 맞지 않습니다. 제가 계속 맞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저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어느 정도는 알겠지만, 그 이상 무엇을 더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는 아빠가 "엄마는 (우리가)도와야 할 사람이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도울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돕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지요? 예전 강의에서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 역할을 한 것이 오히려 내조가 되었다."는 말씀처럼 아빠도 엄마를 돕지 않음으로써 엄마의 생각도 깊어지고 영혼이나 죽음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도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도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빠가 말하는 "돕는다."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저희 부모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잘 맞지 않습니다. 제가 계속 맞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저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어느 정도는 알겠지만, 그 이상 무엇을 더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는 아빠가 "엄마는 (우리가)도와야 할 사람이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도울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돕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지요? 예전 강의에서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 역할을 한 것이 오히려 내조가 되었다."는 말씀처럼 아빠도 엄마를 돕지 않음으로써 엄마의 생각도 깊어지고 영혼이나 죽음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도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도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빠가 말하는 "돕는다."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고집으로 똘똘 뭉쳐져 있던 저에게 행복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집 가훈이 "내가 가는 길에 그 어떤 것도 의심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제 삶의 희망이었으며 긍정 100%인 저는 그 어떤 것도 긍정으로 바꾸는 재주를 가진 것에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미세한 부정이 거대한 긍정을 파괴하는 원리"는 무엇인지 명쾌한 법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흡수한다고 생각하는데 계산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계산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공부할 때 "맹목적인 것, 그냥 흡수하고 받아들이라." 3가지가 나왔습니다. 분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1: 작은 질문입니다만, 스승님께서 "듣기만 해도 공부가 된다."고 하셨지만 또 다른 법문에는 "듣기만 했지, 공부를 안 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두 가지 차이점의 구분이 되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저는 주로 즐기면서 듣는 편인데 (바른) 공부법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추가 질문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아들보다 강의를 더 들었기 때문에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면 콩을 팥이라 하셔도 그렇게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엄마는 맹신이다."라고 말합니다. 아들의 눈으로 봤을 때 현실적이거나 논리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무조건 종교에 빠져서 생각한다."는 주장으로 저와 의견이 달라서 며칠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설득해 주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정법 공부 하는) 딸의 질문을 대신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예전에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21살이 되면서 저의 모순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20살 때에는 이유를 모르는 우울감과 답답함 때문에 힘들었는데, 제 모순을 알았기 때문에 몰랐을 때 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엄마가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많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정법을 듣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천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는 금체질로 알고 있는데 제 고집을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그 벽이 잘 허물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승님의 법문 부탁드립니다.
정법을 들인지는 1년 1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지난달에 혼자서 인성 강의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지본을 찾았고 도반님들을 만나면서 많은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공부가 새로워지고 더 깊어지는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반님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민족의 교시를 조금 읽어보았습니다. 읽다 보니까 제가 아직 부족해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또 제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