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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절에서 제일 힘든 점이 어떤 행위는 안 하지만 사람들이 오면 부처님에게 절을 할 때, 꼭 돈을 놓고 합니다. 그 돈을 안 쓸 수도 없고, 또 절을 운영하는 데에 필요한 곳에 써도, 제가 쓰는 것이 되니 그것이 업이 되는지요?
생각과 마음이 같아야 되는 것인지, 떨어져야 되는 것인지요?얼마 전 TV에 나왔는데, 원숭이한테 수화를 가르치니까 그 원숭이가 제일 처음으로 한 수화가 "나를 가두지 마세요."라고 표현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생각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주위를 보면 그런 고집 센 여자들이 많은데, 다 담금질 당하려고 그런 남편을 만난 것이네요?
그렇게 몸이 낫고 나서는 덤으로 얻은 목숨이니 뭔가 뜻을 이루고 보람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웃을 돕는다고 생각하고 누구에게라도 마음 편하게 대해주고자 말 한마디라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저를 보고 "맨날 바보같이 다 주고, 사람도 볼 줄 모르고, 아무나 다 좋다고 한다."라는 말을 계속 해서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서 "내가 정말 겸손하게 하지 않고 겉치레로만 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면 방금 질문했던 이 언니는 아주 멋진 언니였는데, 왜 그런 남편을 만나 의처증에 시달리면서 이렇게까지 코너에 몰려 몸도, 마음도 어려워지게 된 것인지요?
몸이 굉장히 아프다 어떤 인연을 만나서 몸이 나았는데, 그 인연을 만나서 나은 것인지 아니면 나을 때가 되어서 나은 것인지요?그렇게 몸이 낫고 나서는 덤으로 얻은 목숨이니 뭔가 뜻을 이루고 보람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웃을 돕는다고 생각하고 누구에게라도 마음 편하게 대해주고자 말 한마디라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저를 보고 "맨날 바보같이 다 주고, 사람도 볼 줄 모르고, 아무나 다 좋다고 한다."라는 말을 계속 해서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서 "내가 정말 겸손하게 하지 않고 겉치레로만 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스승님을 처음 뵌 것은 10월 9일 선지식 법회에서였고, 그 뒤로 유튜브를 들으며 공부를 하고 있으며 동안거 공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니 입도라는 절차가 있던데, 스승님께서는 유튜브 강의를 누구나 볼 수 있게 해놓으셨는데, 입도를 하고 공부를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그냥 지금처럼 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스승님 법문을 듣고 정말 행복합니다. 여태까지는 남편에게 공손하지 못했는데 저도 모르게 굉장히 공손해진 것 같고 또 무슨 말을 하면 이유를 달고 성을 내고 했는데, 법문을 듣고 나서부터는 저도 모르게 변했습니다. 남편을 보니까 남편도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법시대를 만나고 나서 16~17년 동안 절에서 가장 가까운 멘토와 가까이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와서 하시는 말씀이 "설에 절에 갈 거냐?"고 하기에 안 갈 거라고 했더니 "그러니 영령탑에 조상들을 다 모셔놨는데 어떻게 할 거냐?"고 하길래, "모셔놔도 안 갈 겁니다."라고 했더니 "안 가면 조상들을 다 어떻게 할 거냐?"며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법시대 공부를 하다 보니 내가 즐겁고 행복하고, 내가 깨치면 우리 조상들도 다 깨쳐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열심히 해서 깨칠 것이다."라고 했더니 "어떻게 깨칠 거냐?, 깨치는 것이 아무나 깨치는 거냐?"라고 했습니다. 머릿속에는 환하지만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스승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스승님 법문을 듣고 정말 행복합니다. 여태까지는 남편에게 공손하지 못했는데 저도 모르게 굉장히 공손해진 것 같고 또 무슨 말을 하면 이유를 달고 성을 내고 했는데, 법문을 듣고 나서부터는 저도 모르게 변했습니다. 남편을 보니까 남편도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법시대를 만나고 나서 16~17년 동안 절에서 가장 가까운 멘토와 가까이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와서 하시는 말씀이 "설에 절에 갈 거냐?"고 하기에 안 갈 거라고 했더니 "그러니 영령탑에 조상들을 다 모셔놨는데 어떻게 할 거냐?"고 하길래, "모셔놔도 안 갈 겁니다."라고 했더니 "안 가면 조상들을 다 어떻게 할 거냐?"며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법시대 공부를 하다 보니 내가 즐겁고 행복하고, 내가 깨치면 우리 조상들도 다 깨쳐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열심히 해서 깨칠 것이다."라고 했더니 "어떻게 깨칠 거냐?, 깨치는 것이 아무나 깨치는 거냐?"라고 했습니다. 머릿속에는 환하지만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스승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뭔가를 도와줄 때에는 3가지 조건을 맞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2가지 조건을 맞추었다 생각하는데 경제적인 부분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념을 세우면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것이 생깁니다. 저의 발원은 동물병원을 세우는 것인데 그냥 동물병원이 아니라 길거리에 버려진 동물들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스님께서 저의 그런 발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스님은 우리나라 스님이 아니고 다른 나라를 만행처럼 다니는 분인데, 어느 마을에 가면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나라보다 많이 뒤떨어지다 보니 중성수술 들이 없어서 동물들이 새끼를 너무너무 많이 낳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다 키우지 못해 사원으로 동물들을 다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시원에는 동물들이 넘쳐나고, 동물들은 사람 먹는 것을 먹다 보니 피부병도 걸리고 많이 안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어차피 동물병원을 세울 것 같으며 여기 있는 돈의 일부를 그 동물들의 약값으로 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예." 했을 것인데, 스승님께서 무조건 도와주면 안 된다고 하셨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동물들도 분명히 아픈 이유가 있을 것인데, 저의 발원인 동물병원을 세우는 것이 아닌 그렇게 해도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뭔가를 도와줄 때에는 3가지 조건을 맞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2가지 조건을 맞추었다 생각하는데 경제적인 부분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념을 세우면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것이 생깁니다. 저의 발원은 동물병원을 세우는 것인데 그냥 동물병원이 아니라 길거리에 버려진 동물들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스님께서 저의 그런 발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스님은 우리나라 스님이 아니고 다른 나라를 만행처럼 다니는 분인데, 어느 마을에 가면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나라보다 많이 뒤떨어지다 보니 중성수술 들이 없어서 동물들이 새끼를 너무너무 많이 낳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다 키우지 못해 사원으로 동물들을 다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시원에는 동물들이 넘쳐나고, 동물들은 사람 먹는 것을 먹다 보니 피부병도 걸리고 많이 안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어차피 동물병원을 세울 것 같으며 여기 있는 돈의 일부를 그 동물들의 약값으로 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예." 했을 것인데, 스승님께서 무조건 도와주면 안 된다고 하셨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동물들도 분명히 아픈 이유가 있을 것인데, 저의 발원인 동물병원을 세우는 것이 아닌 그렇게 해도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요즘 이렇게 황혼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 재혼 중배를 해주는 상담소가 성업 중입니다. 상담소에서는 각자의 조건에 맞추어 연결시켜 주는데, 이때 어떤 점을 특히 주의해야 하는지요?
요즘 황혼이혼이 신혼이혼을 추월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