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강의

0701~0800강

최신강의

0800강 가지 못한 길-3 무모한 도전 (3_4)

0799강 가지 못한 길-2 남의 의견 존중 (2_4)

0798강 가지 못한 길-1 미련 (1_4)

0797강 장례문화-5 산 사람들의 바른행동 (5_5)

0796강 장례문화-4 49제 (4_5)

0795강 장례문화-3 화장, 인간의 개념 (3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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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안 될 것이라고 말리는데, 본인의 고집과 의지 하나로 추진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람의 경우, 무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봐야 합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그 사람보다 그릇이 작아 하지 못하게 말린 것이라고 봐야 합니까?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확신이 없으니 주위에 물어도 보고 의논을 하는데, 그들마다 가지 말라고 말려서 그 길을 가지 않고 다른 길을 가다 의외로 망한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예전 스승님 말씀에,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물어보면 그 말을 듣고 참고를 하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인생을 살다보면 선택의 순간이 많이 옵니다. 그 갈림길에서 어느 한 쪽을 선택해서 가게 되는데, 한편으로는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망자를 보낸 후 남아있는 사람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됩니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49제를 지내주는 것이 좋습니까?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어 땅에 묻으면 육신의 집착으로 인해 영혼이 가지 않고 거기 매여서 그것이 자기인 줄 알고 자꾸 거기에 들락날락거리니 그 착을 없애기 위해서 회장하라고 합니다. 정말 태우고 나면 영혼이 "진짜 내 육신이 없구나..." 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집착이 강한 사람만 무덤가에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어 땅에 묻으면 육신의 집착으로 인해 영혼이 가지 않고 거기 매여서 그것이 자기인 줄 알고 자꾸 거기에 들락날락거리니 그 착을 없애기 위해서 회장하라고 합니다. 정말 태우고 나면 영혼이 "진짜 내 육신이 없구나..." 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집착이 강한 사람만 무덤가에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어 땅에 묻으면 육신의 집착으로 인해 영혼이 가지 않고 거기 매여서 그것이 자기인 줄 알고 자꾸 거기에 들락날락거리니 그 착을 없애기 위해서 회장하라고 합니다. 정말 태우고 나면 영혼이 "진짜 내 육신이 없구나..." 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집착이 강한 사람만 무덤가에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삶을 힘들게 하는 영혼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이나 부모, 가족 중 누가 죽었을 때 살아있는 사람이 안타까움이나 애착으로 인해 보내주지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만약 남녀관계에서 짝사랑을 한다든지 해서 내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줄 수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인간의 삶을 힘들게 하는 영혼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고종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에 홈 헐버트(H.B.헐버트)라는 미국 교사가 왔는데, 이 분이 19년 동안 조선에 살면서 경험했던 내용들을 책으로 썼습니다. 이 책에 보면, "조선은 위대한 유교적인 이상과 실용을 조화롭게 융합시킨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이 지구상에 어느 민족도 갖지 않은 아주 특이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학문을 숭상하는 점이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도 돈을 벌면 공부하기를 원하고, 하와이 사탕수수밭에 이민을 가서 노동하는 사람들도 돈을 벌어 고국에 돌아가서 학문하기를 원하는, 지구상에 유일무이하게 학문을 사랑하는 민족이다. 그리고 변화에 대한 수용, 역동성이 뛰어나다. 1886년, 일본으로부터 성냥이 수입되었는데, 그때 성냥이 굉장히 비쌌음에도 성냥의 편리함과 효용성을 알고 전 국민이 성냥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1년도 채 안 되어 전 국민이 썼다. 이처럼 새로운 것에 대한 역동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춘궁기에 식량이 부족하여 굶어죽게 되었어도 절대 남에게 꾸지 않을 정도로 체면치레를 위해서 온갖 것을 희생하는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눈 앞의 이익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서슴지 않고 파당을 지어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싸움을 하는 것이다"라며 우리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그러려면 먼저 정직한 사회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고종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에 홈 헐버트(H.B.헐버트)라는 미국 교사가 왔는데, 이 분이 19년 동안 조선에 살면서 경험했던 내용들을 책으로 썼습니다. 이 책에 보면, "조선은 위대한 유교적인 이상과 실용을 조화롭게 융합시킨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이 지구상에 어느 민족도 갖지 않은 아주 특이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학문을 숭상하는 점이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도 돈을 벌면 공부하기를 원하고, 하와이 사탕수수밭에 이민을 가서 노동하는 사람들도 돈을 벌어 고국에 돌아가서 학문하기를 원하는, 지구상에 유일무이하게 학문을 사랑하는 민족이다. 그리고 변화에 대한 수용, 역동성이 뛰어나다. 1886년, 일본으로부터 성냥이 수입되었는데, 그때 성냥이 굉장히 비쌌음에도 성냥의 편리함과 효용성을 알고 전 국민이 성냥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1년도 채 안 되어 전 국민이 썼다. 이처럼 새로운 것에 대한 역동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춘궁기에 식량이 부족하여 굶어죽게 되었어도 절대 남에게 꾸지 않을 정도로 체면치레를 위해서 온갖 것을 희생하는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눈 앞의 이익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서슴지 않고 파당을 지어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싸움을 하는 것이다"라며 우리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그러려면 먼저 정직한 사회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고종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에 홈 헐버트(H.B.헐버트)라는 미국 교사가 왔는데, 이 분이 19년 동안 조선에 살면서 경험했던 내용들을 책으로 썼습니다. 이 책에 보면, "조선은 위대한 유교적인 이상과 실용을 조화롭게 융합시킨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이 지구상에 어느 민족도 갖지 않은 아주 특이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학문을 숭상하는 점이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도 돈을 벌면 공부하기를 원하고, 하와이 사탕수수밭에 이민을 가서 노동하는 사람들도 돈을 벌어 고국에 돌아가서 학문하기를 원하는, 지구상에 유일무이하게 학문을 사랑하는 민족이다. 그리고 변화에 대한 수용, 역동성이 뛰어나다. 1886년, 일본으로부터 성냥이 수입되었는데, 그때 성냥이 굉장히 비쌌음에도 성냥의 편리함과 효용성을 알고 전 국민이 성냥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1년도 채 안 되어 전 국민이 썼다. 이처럼 새로운 것에 대한 역동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춘궁기에 식량이 부족하여 굶어죽게 되었어도 절대 남에게 꾸지 않을 정도로 체면치레를 위해서 온갖 것을 희생하는 아주 특이한 민족이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눈 앞의 이익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서슴지 않고 파당을 지어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싸움을 하는 것이다"라며 우리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그러려면 먼저 정직한 사회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미국 골드만삭스가 1년 전에 앞으로 30년 후, 2040년이 지나면 대한민국은 세계 2위와 경쟁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30년 뒤라는 것은 해방 이후 이 나라가 자본주의를 처음 시작하고 나라를 다시 일으킨지 약 100일이 되는 해입니다. 과연 그때 그런 상황이 올지 궁금합니다.
미국 골드만삭스가 1년 전에 앞으로 30년 후, 2040년이 지나면 대한민국은 세계 2위와 경쟁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30년 뒤라는 것은 해방 이후 이 나라가 자본주의를 처음 시작하고 나라를 다시 일으킨지 약 100일이 되는 해입니다. 과연 그때 그런 상황이 올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