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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강 박대통령 인선-4 연임제, 아랫사람과는 대화가 아닌 리드를 해주어야

0999강 박대통령 인선-3 대통령은 대통령끼리

0998강 박대통령 인선-2 국민이 힘을 모아주어야

0997강 박대통령 인선-1 국제적으로 눈을 돌려야

0996강 나의 소질과 상대 존중

0995강 대통령당선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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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를 어떻게 잘 마무리하고 2013년을 맞이해야 합니까?
초상을 치른 후에 21일 제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21일 제도를 하고도 3년 탈상이 꼭 필요합니까?예전에는 3년 탈상을 하는 경우 자식이 부모의 무덤을 3년간 지키거나 매일 메를 떠놓았는데, 오늘날에는 자손들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장례를 치를 때 염을 하게 되는데, 이때 시신을 꽁꽁 묶습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관에 뉘여놓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까?그런데 지금은 사망 후 바로 냉동창고에 시신을 넣어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네요?요즘은 드물지만, 과거에는 임사체험자라 하여 죽음을 경험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TV나 책을 통해서 많이 나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저승사자가 실수로 잘못 데리고 갔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정말 실수를 한 것입니까?
장례를 치를 때 염을 하게 되는데, 이때 시신을 꽁꽁 묶습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관에 뉘여놓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까?
객사를 하면 안 좋다고 해서 병원에 있다가도 죽을 때가 다 되면 집으로 모셔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죽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것을 우리가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조금 다른 질문입니다만, 저희 집안의 경우 과거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들이 있었는데, 그런 분들은 그런 줄이 걸린 집안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불특정하게 나오는 것인지요?
임신 중이거나 아이를 낳고 얼마 되지 않으면 상갓집에 가서 아이가 잘못될 수 있다고 하여 보통 상갓집에 안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또 "결혼을 앞두고는 상갓집에 가는 게 아니다"라는 말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안 가는 것이 맞습니까?
조금 전 스승님께서 부조금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스승님의 강의처럼 미래에는 부조금을 많이 걷지 않고 하니 상관이 없겠지만, 아직 이 강의를 접하지 않은 분들은 경우가 다를 것입니다. 들어온 부조금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그 방법을 일러 주십시오.예를 들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들어온 부조금을 자식들이 어머니한테 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습니까?제 주위의 경우, 형제들이 여럿인데 형제 중에 손님이 많이 온 사람이 나눠가지는 그런 경우를 봤습니다.
문상을 갈 때 조문객은 어떤 자세로 가야 합니까? 반대로 상주는 문상객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합니까?
문상을 갈 때 화려하게 입고 가라고 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영정사진은 보통 맏손자나 가까운 친구들이 들게 되는데, 미래에도 이런 사람들이 영정사진을 들면 되는지요?
사람이 죽으면 부고를 하게 되는데, 심한 경우는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을 때 와달라고 부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주위사람들로부터 굉장히 욕을 먹게 되는데 어디까지 부고를 알려야 합니까?영정사진은 보통 맏손자나 가까운 친구들이 들게 되는데, 미래에도 이런 사람들이 영정사진을 들면 되는지요?
예전에 매장을 할 때 무슨 띠, 무슨 띠는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화장을 해서 분골을 묻을 때도 그렇게 해야 합니까?
부모님 시신을 염할 때, 대개 자식들 입회하에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부모님의 시신이라 하더라도 섬짓한 느낌이 든다면, 이런 경우에도 자리를 지켜야 하는 건지요?그러면 산소에 가기 싫은 사람들은 가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부모님의 장례를 치를 때, 가족 간의 종교가 다르면 예식 방법을 놓고 서로 분란이 일어나기도 하고, 또 부모님이 가지셨던 종교에 맞추어 하는 것이 예의라고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이번에는 조금 다른 질문을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과학계에서도 사람의 죽음과 관련하여 연구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바로 사람의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어느 정도의 고통이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자는 말을 할 수 없기에 연구가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죽을 때는 어느 정도의 고통이 있습니까?
부모님의 장례를 치를 때, 가족 간의 종교가 다르면 예식 방법을 놓고 서로 분란이 일어나기도 하고, 또 부모님이 가지셨던 종교에 맞추어 하는 것이 예의라고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